TV 드라마

'인간지능' 민경훈, 효연 캠핑 장비에 깜짝 "나 초라해 보인다"

입력 2018-11-23 2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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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인간지능 캡처
사진=JTBC 인간지능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민경훈이 효연의 캠핑 장비에 놀랐다.

23일 저녁 밤 방송된 JTBC '인간지능 - 가장 완벽한 A.I.'(이하 인간지능)에서는 민경훈과 캠핑 인간지능 예삐 효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캠핑장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쏟아졌다. 민경훈과 효연은 당황했다. 민경훈은 "나 지금 솔직히 (장비들) 다 집으로 가지고 가고 싶다. 다 젖었어"라고 말했다. 비가 그치고 둘은 텐트를 치며 캠핑을 시작했다.

민경훈과 효연은 의자를 펼치고 앉았다. 두 사람의 의자 크기는 차이가 났다. 민경훈은 백패킹을 선호한 반면 효연은 오토캠핑을 추구했기 때문에 장비 차이가 났던 것. 효연은 또 다른 장비들을 주섬주섬 꺼냈다. 효연은 화로도 챙겨왔다. 민경훈은 작은 1인용 화로를 챙겨왔다. 이에 민경훈은 "나 초라해 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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