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별이 남다른 상큼함을 뽐냈다.
23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이 좋긴 좋다. 나 어려보이는 것 같아. 35살 같아. 하하하. 요즘 이런 거 많이 찍던데. 나 주책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사진 보정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셀카를 찍었다. 4분할 컷 속 별은 화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별은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드림 소울 형제를 두고 있다.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별이 남다른 상큼함을 뽐냈다.
23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이 좋긴 좋다. 나 어려보이는 것 같아. 35살 같아. 하하하. 요즘 이런 거 많이 찍던데. 나 주책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사진 보정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셀카를 찍었다. 4분할 컷 속 별은 화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별은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드림 소울 형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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