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순+러블리"… 박민영,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움 가득

입력 2018-11-23 20: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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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박민영이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박민영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보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 슈트를 입은 박민영은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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