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숙이 권진영의 예쁜 부위 톱3를 꼽았다.
27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 신이 주신 비주얼 특집'으로 꾸며져 2000년대 초 KBS2 '개그콘서트' 전성기를 풍미한 개그맨 박준형, 정종철, 임혁필, 권진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권진영은 "못난이계의 우두머리 권진영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권진영은 "김숙 씨가 제 예쁜 부위 3군데를 꼽았다. 팔꿈치 발꿈치 복숭아뼈가 그리 예쁘다면서 칭찬을 많이 줬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각질 하나 없이 깨끗하다. 힐도 안 신으니 굳은살도 없더라"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