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내의 맛' 홍현희 "나는 못난이들의 횃불이자 등불"

입력 2018-11-27 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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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홍현희가 제이쓴과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등장했다.

홍현희는 최근 셀프 인테리어 전무가인 제이쓴과 결혼한 상태. 이날 박명수는 스튜디오를 찾은 홍현희에게 "많은 개그우먼들의 롤모델"이라고 언급했고, 홍현희는 "주변 개그우먼들이 나를 '못난이들의 횃불이자 등불'이라고 말하더라"고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박명수는 이어 제이쓴에게 "혹시 실수했나요?" 라고 물었고, 제이쓴은 "혹시 배 때문에 그러시나요? 절대 그런 것 아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쓴은 이어 "(홍현희가)방송에서 일할 때 모습보다는 저랑 같이 있을 때 진정성이 있고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다"고 덧붙였고, 홍현희도 제이쓴을 가리키며 "저도 연애를 많이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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