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리상점' 설리, 맥주 거품 보고 "이게 내 인기야"

입력 2018-11-27 11:15:39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설리가 맥주 거품을 보고 자신의 인기 같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진리상점’에서는 공유 오피스에 입점한 진리상점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무실 에는 24시간 오픈된 바가 있었다. 그 곳에 맥주 기계가 준비된 것을 본 남경 대리는 자신이 맥주를 따라보겠다며 나섰다. 이를 보고 설리는 “맛을 보고 싶다. 음주 방송인가”라고 말했다.

능숙하게 맥주를 따르는 것처럼 보였으나 거품만 가득 채운 남경 대리. 설리는 거품을 보며 "이게 내 인기야. 거품 같지"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무도 반응해주지 않자 "웃어달라. 나 지금 개그쳤다"라고 머쓱하게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