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텔라장이 히트곡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사랑에 감사함을 전했다.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코너 '라이브 온 에어'에서는 가수 김조한과 스텔라장이 출연했다.
이날 스텔라장은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이 15일, 30일, 25일 이때 신청곡으로 많이 나온다"는 DJ김신영의 말에 "그래서 항상 감사하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회사 생활을 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화장품 회사에서 6개월간 인턴을 했었다. 월급을 받고 9시에 출근하고 6시에 퇴근했다 그렇게 답답한 회사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제가 아침형 인간이 아니어서 '정오의 희망곡'에 오는 것도 저에게는 도전이더라"라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