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브라이언이 출연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기획 권용택/연출 문성훈, 손수희) 541회에는 미국에서 재학 당시에 A를 놓쳐본 적이 없다는 모범생 브라이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브라이언은 100인과의 대결을 위해 ‘1대100’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돌아온 브라이언은 시청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그러나 퀴즈 프로그램 출연에 한층 긴장된 모습을 드러냈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많이 긴장하고 계신 거 같은데 알고보면 미국에서 학교를 다닐 때 A를 놓치지 않은 걸로 들었다”라고 물었다. 이에 브라이언은 “안 놓쳤죠”라며 주로 수학과 미술을 좋아했다고 밝혔다.
이어 “혼자 낙서한 걸 보고 선생님들이 그림에 소질이 있다고 해주셨다”라며 때문에 더 그림에 열정을 가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