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일단뜨겁게청소하라' 김유정, 윤균상 다시 만났다..."그깟돈 줄 것"

입력 2018-11-27 22: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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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 캡처
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유정과 윤균상이 다시 만났다.

27일 방송된 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 2화에서는 김유정과 윤균상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선결(윤균상 분)은 길오솔(김유정 분)에게 팬티를 돌려주며 "안목을 좀 기르라, 사람보는 눈이 그따위니 뒤통수를 맞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동차 수리비 350만원을 요구했고, 더 시간을 달라는 길오솔을 향해 "이번주 까지 입금해라"며 돌아섰다.

이때 길오솔에게 신입사원 1차 합격 문자가 날아왔고, 길오솔은 장선결을 향해 "그깟 350 주겠다"고 말했다.

취업을해서 돈을 갚으려는 길오솔은 면접장에서 영어로 대답을 못해 좌절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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