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출산 한달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7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딸기 잘크고있는지 정기검진 받으러 왔답니다~ 쑥쑥 잘크고있네요~~ 이제 앞으로 한달은 조심조심~ 그후엔 딸기가 나오고 싶을때 나오도록 준비 잘하고 있어야죠^^ 설레이고 긴장도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 산부인과 정기 검진을 받은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어 이윤미는 "자연주의출산페스티벌 한번더 읽고^^ #가정출산 한번 더 준비합니다. 집에서 가족들과 출산의 기쁨을 함께 준비해보겠습니다^^ 그대도 검진은 꾸준히 ㅎㅎ"라고 전했다. 이윤미는 앞서도 두 딸을 가정 수중 분만으로 얻은 바 있다.
한편 가수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10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