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걸스데이 혜리, 오밀조밀 빛나는 이목구비 "수수해도 예뻐"

입력 2018-11-28 20: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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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혜리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자신이 모델로 활약 중인 한 브랜드 가게 앞에 선 모습이다. 혜리는 자기 사진 앞에 서서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갈색 무스탕을 입은 혜리는 수수한 모습에도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리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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