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제니와 장도연이 신조어 대결을 펼쳤다.
23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에서는 마을에 숨겨진 1000만원을 획득하기위해 게임과 추리에 나서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조어 퀴즈를 두고 제니와 장도연이 대결했다. '누.물.보'의 뜻을 맞혀야 하는 상황에서 장도연은 "누워서 물건을 보자"라는 대답을 내놨다. 이어 제니는 "누구보다 물을 보아라"라는 엉뚱한 대답을 했다. 다음으로 장도연은 "누가 물을 보았느냐?"라고 말하기도 했다.
정답과 가까워지지 못하자 유재석은 글자수 힌트를 줬다. 제니는 "누구 물어보시.."까지 답을 맞혔으나 정답을 다 완성시키지 못했다.
이어 유재석은 "마지막 분으로 끝난다"고 추가힌트를 줬다.
결국 장도연이 정답을 맞혔다. 정답은 '누구 물어보신 분'의 줄임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