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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측 "에즈라 밀러 개인적으로 내한..연락 와 만나"(공식)

입력 2018-11-26 13: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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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현 인스타그램
사진=수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현이 에즈라 밀러와 서울에서 조우했다.

배우 수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26일 오후 헤럴드POP에 "에즈라 밀러가 공식 일정이 아닌 개인적으로 서울을 방문했다. 수현에게 서울에 왔다고 연락이 와서 둘이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수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즈라 서울 왔어요! 김치~~"라는 글과 함께 만남 인증샷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한식을 즐기고 있다.

수현은 에즈라 밀러와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다.

한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파리를 배경으로 전 세계의 미래가 걸린 마법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현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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