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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도 좋아하기" 정인선, 유혹의 레드립

입력 2018-11-28 11: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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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인선이 청초한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옆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정인선은 사진과 함께 "왼쪽도 좋아하기. 텍스처 적응하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인선은 내추럴하게 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레드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인선은 지난 15일 종영한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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