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크릿 출신 한선화, 살짝 드러난 호피 '청순+섹시'

입력 2018-11-29 16: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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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한선화가 청순하고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9일 가수 겸 배우 한선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랑이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차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선화는 두꺼운 머플러를 하고 호피 무늬 이너웨어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에 출연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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