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휘성이 손수 만든 볶음밥을 자랑했다.
29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머니께 드릴 직접 만든 볶음밥 사진을 게재했다. 휘성은 사진과 함께 "사랑하는 어머니께 처음 만들어드리는 요리 .....??? 태어나서 처음만든 답없는 볶음밥 이와중에 우리엄마 내가 음식을 만들리 없다는 반응....'시켰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휘성이 직접 만든 볶음밥이 있다. 볶음밥과 함께 '엄마 사랑해요. 미안하구 힘내요!! 첫째아들'이라고 적힌 쪽지가 함께 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시켰냐고 묻는 휘성 어머니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휘성은 지난 12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