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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별, 남편 하하에 대해 "이상형 아냐, 서류 탈락"

입력 2018-11-26 23: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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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별이 남편 하하가 이상형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는 별의 냉장고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남편 하하가 이상형에 가깝냐는 질문에 "서류 심사에서 이미 탈락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은 "이상형이라 하면 완벽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은 사실 없다"며 이상형이 아닌 이유를 "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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