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에릭남이 수현, 에디 레드메인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ome fantastic beast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남이 수현, 에디 레드메인과 함께 하고 있다.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주연 배우들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에릭남의 표정이 흐뭇함 그 자체다.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는 세 월드스타의 조합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에디 레드메인, 수현 등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