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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김현수 국장 "홍콩·일본 선택 이유? 아시아 문화 경제 중심지기 때문"

입력 2018-11-26 14: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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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ENM 제공
사진=CJENM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현수 국장이 홍콩과 일본에서 시상식을 지속적으로 여는 이유를 밝혔다.

26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8 MAMA' 기자간담회에는 김현수 음악컨벤션 사업국장, 김기웅 음악 Mnet사업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현수 국장은 "홍콩은 아시다시피 세계에서 가장 트래픽이 많은 트랜스퍼 지역이기도 하다. 홍콩이 아시아에서 중요한 문화와 경제의 중심지다. 많은 아시아인들이 홍콩을 거쳐 해외로 나간다. 그래서 홍콩을 지속적으로 케이팝 시장을 어떻게 알리는지를 놓고 봤을 때 홍콩이 모든 인프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은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음악시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민 끝에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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