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골경찰4' 강경준X이청아 순경, 할머니와 약속 지켰다... 쌓인 '공병' 처리

입력 2018-11-26 20: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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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헤럴드POP=박초하 기자]이청아와 강경준이 할머니 댁에 쌓인 공병을 치워드렸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에서는 집집마다 어르신 안부 묻는 이청아 순경과 강경준 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경준 순경은 이청아 순경에게 "저희 빈 병 치우고 오죠"라고 말했다. 강경준 순경과 이청아 순경은 지난번 순찰 때 어르신 안부를 묻다가 공병이 가득 쌓인 할머니 댁을 발견했고 치워드릴 것을 약속했었다.

할머니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술을 좋아했고 그때 모아둔 병이라고 말했고, 할머니가 치우기에 너무 많이 쌓여버려 그대로 방치해둔 것.

강경준은 이청아에게 "빈 병을 모아둔 할머니 댁에 트럭을 가지고 가자"고 말했고 두 사람은 멘토와 함께 할머니 댁으로 가 쌓인 공병을 수거했다.

할머니는 잠시 자리를 비운 상태였고, 이청아는 '저희가 빈 병 수거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써놓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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