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정겨운이 10살 연하 아내와 찍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정겨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눈이 온 우리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함께 찍은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맞춰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모습. 특히 아내를 향하는 정겨운의 사랑스러운 눈빛이 남달랐다.
정겨운의 아내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10살 연하의 음대생. 두 사람은 1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9월 결혼했다.
한편 정겨운은 '동상이몽2'에 출연해 아내에 대한 사랑을 여과 없이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