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타이거JK "드렁큰 타이거 마지막 앨범 소장가치 있을 것"

입력 2018-11-27 13: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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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타이거JK가 마지막 앨범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타이거JK가 출연해 드렁큰 타이거 마지막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타이거JK는 "드렁큰 타이거가 할 수 있는 음악은 올해까지라고 생각한다. 내년에는 타이거JK 음악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마지막 앨범은 표지부터 신경 썼다. 곡도 30곡이 들어있으며, 소장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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