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노정렬이 출연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기획 권용택/연출 문성훈, 손수희) 541회에는 서울대 출신으로 유일하게 행정고시에 합격한 개그맨 타이틀을 자랑하는 노정렬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100인과의 대결에는 서울대 출신의 개그맨으로 행정고시를 패스한 노정렬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노정렬은 “(계속했으면) 지금쯤 국장급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범상치 않은 그의 헤어스타일에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상당히 튀신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노정렬은 “무스로 머리를 했다”라고 설명했고 조충현 아나운서는 “요즘에 무스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이 많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5천만원 상금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디에 사용하겠냐는 말에 노정렬은 “혼자 계신 어머니에게 용돈을 드리고 싶다”라며 “그리고 제가 참여하고 있는 여러 시민 단체에 기부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