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지드래곤과 같이 노래 만든 게 벌써 5~6년전..보고싶다"

입력 2018-11-28 11: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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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빅뱅 지드래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28일 박명수는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를 선곡하며 박명수는 "같이 노래 만들고 했던 게 벌써 5~6년 전이다. 보고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훈련을 받은 후, 현재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소속 포병으로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 중이다.

박명수와 지드래곤은 지난 2011년 MBC '무한도전-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바람났어'를 발표,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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