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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계룡선녀전' 문채원, 윤현민에 "그대를 떠나지 않을 거요"

입력 2018-11-27 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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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계룡선녀전 캡처
사진=tvN 계룡선녀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윤현민이 고통스러워했고 문채원이 곁을 지켰다.

27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연출 김윤철/극본 유경선)에서는 환청에 시달리며 기절하는 정이현(윤현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금은 선옥남에게 뭘 하고 싶으냐고 물었고, 세 사람은 방탈출 카페에 갔다.

방탈출 카페에서 어두운 방으로 이동한 다음 정이현은 '나를 죽인 사람을 용서하지 않을 거야'라는 환청과 함께 쓰러졌다. 그는 고통스러워했다. 김금은 선옥남이 정이현을 챙기는 모습을 봤다. 선옥남은 "그대를 떠나지 않을 거요"라고 말을 했고, 정이현은 진정돼 갔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금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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