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지수가 딸 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밤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치겠네 귀여워서. 봄 열아홉때까지 한방에서 같이 자고 싶다. 같이 얼굴팩하고 세븐라이너 다리에 끼고 도란도란 수다떨다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딸 봄과 함께 잠자리에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잠들어 있는 딸 옆에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신지수가 행복해 보인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