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이상미 "요가 위해 인도 방문, 갠지스 강 기운 받으며 수련"

입력 2018-11-27 11: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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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상미가 요가를 위해 인도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서는 익스 출신 요가강사 이상미가 출연했다.

이상미는 현재 요가 강사로 활약 중이다. 그녀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요가센터, 요가원에 소속돼있는 게 아니고 요가 컨퍼런스나 특강을 진행하고 일대일 개인 요가 레슨을 하고 있다. 요가 자격증을 땄다. 올해에도 큰 요가 페스티벌에서 제 클래스를 맡아서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요가를 위해 인도도 다녀왔다고. 그녀는 "헬스장에 있는 GX룸에서 하는 요가는 생활체육, 다이어트 느낌인데 인도에서 하는 요가는 역사, 철학, 명상이 접목된 철학으로서의 요가가 강한 편이다. 전통적인 수업을 들으려면 본고장을 가는 게 좋다"며 "저는 히말라야 산맥 밑에서 갠지스 강물의 기운을 받으며 동굴 명상도 하고 갠지스 강물에 빠져 수영도 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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