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 청춘' 강경헌X권민중, '허니중이' 엔도르핀 콤비로 웃음꽃

입력 2018-11-27 13:37:04
    • 복사완료!

/사진=SBS
/사진=SBS

[헤럴드POP=고승아 기자]1년 반만에 ‘불타는 청춘’을 찾은 권민중은 강경헌과 ‘허니수’를 잇는 ‘허니중이’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같은 배우 출신인 권민중과 강경헌은 ‘불타는 청춘’ 촬영 이전에도 서로 알고 지내던 사이이다. 특히, 두 사람은 권민중이 생애 마지막(?) 남자친구가 있었을 때 알고 지냈다고 해 둘만의 은밀한 추억 공유로 새로운 콤비가 되어 촬영장에 웃음꽃을 피웠다.

가랑잎 굴러가는 것만 봐도 까르르 웃는 ‘소녀 감성’ 강경헌과 털털해 보이지만 마음은 여린 권민중은 서로 환상 케미를 자랑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무엇보다 숙소에서부터 시작된 둘의 데시벨 폭발 웃음 소리는 유자 향내 퍼지는 고흥 유자밭에서도,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끊이질 않아 결국 김부용의 귀에 이상증세(?)가 생길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엔도르핀 콤비 ‘허니중이’의 웃음 스토리는 오늘(27일) 밤 11시 10분에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