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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아이돌룸' 이승훈 "송민호, 멤버 팔아서라도 웃겼으면"

입력 2018-11-27 18: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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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아이돌룸' 캡쳐
JTBC='아이돌룸'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승훈이 송민호를 응원하기 위해 '아이돌룸'에 방문했다.

27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아낙네'라는 곡과 함께 솔로로 컴백한 송민호가 위너 이승훈, 블락비 피오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위너 이승훈이 송민호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아이돌룸'에 전격 방문했다.

송민호는 앞서 이승훈에 대해 "굉장히 비지니스적인 형이다"라고 폭로했다. 정형돈, 데프콘이 이에대해 묻자 이승훈은 "송민호가 멤버들을 팔아서라고 웃겼으면 좋겠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정형돈이 송민호가 폭로한 내용에 대해 상세히 언급하며 "이승훈만 폭로했다"고 말하자 이승훈은 잠시 당황하다가도 "송민호가 한 말이 전부 사실이다"고 인정해 웃음을 줬다.

이날 송민호와 이승훈은 배달음식 결제에 대해 옥신각신했다.

한편 오늘의 픽돌로 이승훈이 등극해 웃음을 이어가기도 했다. 송민호는 연신 억울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이승훈의 뒤에 가 카메라에 함께 나오기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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