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간미연, 어둠 속에서도 환히 빛나는 미모

입력 2018-11-28 00: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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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간미연이 근황을 전했다.

간미연은 2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엄청 길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간미연은 오똑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간미연은 올해 뮤지컬 '록키호러쇼'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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