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살림남' 김동현, 다이어트 킥복싱 체육관 오픈 "저만 바쁜 거 같아서 섭섭"

입력 2018-11-28 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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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살림남 캡처
사진=KBS2 살림남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동현이 다이어트 킥복싱 체육관을 오픈했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김동현 송하율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서울에 체육관을 오픈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김동현은 체육관 곳곳을 꼼꼼하게 살폈다. 먼지가 묻진 않았는지, 샤워실은 어떤지 등을 살피며 잔소리했다. 김동현은 "오늘이 시작하는 날이고 준비할 게 많은데 준비도 덜 돼 있고 초조하더라"라고 말했다.

김동현이 준비하는 동안 떡과 과일이 도착했다. 김동현은 주변 가게에 떡을 돌렸다. 김동현은 "물론 다 바쁘겠지만 저만 바쁜 거 같아서 섭섭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조남진 관장은 돼지머리를 보고 기겁했다. 김동현이 결국 직접 돼지머리를 만지고 손을 봤다. 예정된 오후 1시가 되자 손님들이 왔다. 손님들이 오자 손님을 영업하기 위해 조남진 관장과 김동현은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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