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탑방의 문제아들' 홍진경, 새로운 1일 협상요원으로 등장!

입력 2018-11-28 23: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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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쳐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캡쳐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헤럴드POP=윤세리기자]'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새로운 1일 협상요원이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새로운 1일 협상요원으로서 홍진경이 김숙을 대신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은이는 "오늘 옥탑방 입성 이래 최대 위기입니다"라면서 김숙의 빈자리를 언급했다. 정규편성 이후 김숙은 개인적인 스케쥴로 인해 옥탑방에 참석하지 못했다.

특히 민경훈은 '협상요정'의 부재를 다소 아쉬워했다.

김숙은 자신을 대신할 사람을 긴급 투원, '협상요원'을 보내겠다고 전했다. 송은이와 김용만, 정형돈, 민경훈은 '협상요원'이 누구일지 계속 추측했지만 계속해서 실패했다.

협상 요정의 반지를 채울 사람은 바로 홍진경. 180cm의 협상 요원 등장에 모두 깜짝 놀랐다. 홍진경은 1일 협상 요원으로서 협상 완장까지 차고 나타났다.

홍진경은 이날 "내가 사실 굉장히 똑똑하거든요?"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홍진경은 "심리, 특히 남자에 대해 잘 안다"면서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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