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색 헤어스타일도 소화하는 그녀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초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