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미세먼지, 문제 심각..해결 노력이 필요하다"

입력 2018-11-28 11: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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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라디오 캡처
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박명수는 "오늘 미세먼지가 좀 지나간 것 아니냐. (스튜디오) 밖에서 아니라고 한다"며 "마스크를 착용해라. 95는 미세먼지 덜 들어오긴 하지만 너무 촘촘해 숨 쉬기 힘들다. 80~85 정도로 쓰는 게 좋을 것 같다. 앞에 'KF'는 '코리아 필터'라고 하더라. 제가 알기로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여의도는 나쁨이다. 어제는 최악이었다. 어떻게 해야 되나. 미세먼지 어플보면 악마 모양으로 나오더라. 지금도 빨간색이다"라며 "지금도 걱정이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냐. 아이들한테 나중에 피해가 간다. 이 문제 해결하기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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