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레드벨벳, 올해 가장 감동의 순간 "평양에서 공연했던 것"

입력 2018-11-29 20:11:17
    • 복사완료!

사진=V앱 캡처
사진=V앱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레드벨벳이 평양 공연이 올해 가장 감동적이었던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8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걸그룹 레드벨벳의 컴백 라이브가 공개됐다.

올해 감동적이었던 순간을 묻자 예리는 "평양에서 공연했던 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슬기는 "평화에 한 걸음 다가가고 도움을 드리고자 갔는데 한 민족이구나 느꼈다"라고 전했다.

예리는 "옥류관 냉면 어땠냐고 많이들 물어보는데 어땠냐"라고 물었다. 슬기는 "여기 있는 평양냉면을 먹어본 적 없어서 비교가 안 된다. 저는 잔치 국수 같은 맛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웬디는 "가위도 잘라서 먹으면 안 되고 겨자 소스 넣어서 먹는 것도 촌스러운 거 아니었냐. 전 센 간을 좋아해서 심심하긴 했다"라고 평했다.

슬기는 "조이가 같이 못 가서 아쉬웠다"라고 입을 열었다. 조이는 "가고 싶었는데 드라마 촬영 때문에 못 가서 많이 이슈가 되고 아쉬웠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슬기는 "조이는 올해 더 바빴던 거 같다. 많이 힘들어했을 텐데 잘 따라와준 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