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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알베르토, 미카엘에 고민 상담 "아이 언어 문제 고민"

입력 2018-12-04 23: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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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날보러와요 캡처
사진=JTBC 날보러와요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알베르토가 미카엘에게 고민 상담을 했다.

4일 밤 방송된 JTBC '날보러와요'에서는 이탈리아식 토마토 김장을 준비하는 알베르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알베르토는 미카엘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미카엘이 불가리와 폴란드 혼혈 출신이기 때문. 알베르토는 "레오랑 이탈리아 말만 쓰니 이탈리아 말을 많이 쓴다. 문제가 레오가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했다. 얘는 모든 사람이 이탈리아어를 하는 줄 안다"라고 고민을 이야기했다.

미카엘은 "저도 어린이집 선생님이 전화 왔었다. 불가리 말 똑바로 쓰라고 하더라. 우리 엄마는 가르치는 게 선생 역할이니 똑바로 가르치라고 했다더라"라고 일화를 털어놨다.

알베르토는 "어린이집 들어가기 얼마나 어려운 줄 아냐. 신청한 지 6개월 만에 됐다"라며 한국 어린이집의 현실을 토론하기 시작했다.

미카엘은 "다른 친구들보다 느릴 수 있지만 저는 여러 가지 언어를 써서 인기가 많았다. 학교 갈 때는 좋았다"라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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