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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조차 조각"..로이킴, 잘생김이 뚝뚝

입력 2018-12-05 08: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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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인스타
로이킴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로이킴은 옆모습조차도 조각이다.

지난 4일 오후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지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기지개를 켜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옆모습만으로도 잘생김이 뚝뚝 묻어나온다. 흑백 화면 속 화보 같은 일상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12월 15일~16일 서울을 시작으로 22일 부산, 24일 광주, 29일 인천, 31일 대구, 2019년 1월 5일 성남까지 총 6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2018 로이킴 LIVE TOUR 'ROchestra''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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