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에 "카메라 없는 데서 진솔한 대화하고파"

입력 2018-12-06 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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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종민이 황미나에게 진심을 전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 황미나 커플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종민은 "방송 촬영하면서 촬영할 수 있는 것들은 제한적이라고 생각을 해. 그 이후가 더 중요하게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야 뭐가 진전이 있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고"라고 황미나에게 말했다.

김종민은 "이제는 (카메라) 없는 데서 안 보는 데서 얘기도 좀 하고 진솔한 대화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지. 제작진은 서운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그게 중요하냐고. 내 인생도 있는 건데. 우리 인생이 있는 거니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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