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혜가 출산을 앞두고 절친 회동을 가졌다.
가수 이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이비복스, 샵, 쿨 센언니들 소환. 이제 다들 아기 엄마. 애 둘 엄마, 애 하나 엄마, 애 셋 엄마. 모이면 육아 얘기 웬 말이냐"라며 "잘 살고 있어서 너무 좋은 언니들. 다들 너무 바빠서 두 달 전 잡은 약속. 이렇게 보니 너무 좋아요. 맛점 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오후의 발견' 나와서 이지 언니는 '우연' 불러주고 샵은 '텔 미 텔 미', 유리 언니는 '해변의 여인' 불러줘"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절친 김이지 및 쿨 유리와 차를 마시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의 아름다운 우정이 흐뭇하다. 출산을 약 열흘 앞둔 이지혜의 D라인도 시선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MBC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