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49)의 연금 시즌이 돌아왔다.
7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와 무대.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크리스마스 특집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쌍둥이를 무대에 오르게 한 뒤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과거 100kg에 육박할 정도의 비만이었으나 위 절제 수술을 통해 25kg 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가 15번째 정규 앨범 '커션(Caution)'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