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찔한 사돈연습' 박준규, 며느리 감자한에 "예쁘다" 연발 '팔불출 등극'

입력 2018-12-07 2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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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시아버지 박준규의 며느리 김자한의 사랑이 그려졌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가상부부로 만난 스타들과 양가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종혁, 김자한 아들내외와 함께 쇼핑에 나선 박준규 부부는 연신 즐거워 했다. 특히 박준규의 아내는 제일 해보고 싶은 것이 며느리와의 쇼핑이었다며 기대감에 부푼 모습을 보였다. 박준규의 아내는 김자한이 쓸 모자를 직접 골라주면서 "며느리를 꾸며주는 이런 것들이 내 로망이었다"며 기뻐했다.

다정다감한 모습은 박준규에서도 엿볼 수 있었다. 박준규는 휴대폰으로 가족사진을 찍었고, 화목한 모습에 서민정은 부러움을 드러냈다. 박준규는 김자한이 옷을 입어보자 "예쁘다"라며 며느리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 부부가 된 커플들의 결혼생활과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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