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효민의 강렬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9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 조명 아래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자 사이로 흘러내린 머리칼 사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효민의 카리스마가 부각된다.
특히 빨간 조명 밑에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효민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효민은 지난 11월 8일 일본 도쿄 신주쿠 브레즈에서 일본 첫 솔로 팬미팅 ‘HYOMIN 1st Solo Fanmeeting in Tokyo’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