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을 든 해변의 여인"‥큐리, 가냘픈 극세사 몸매

입력 2018-12-15 16: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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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큐리가 극세사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큐리가 해변에서 꽃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람 불면 날라갈 것 같은 극세사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가만히 있어도 화보같은 큐리의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큐리는 지난 2017년 드라마 '최고의 한방' OST를 불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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