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크림색 코트는 ♥"…걸스데이 민아, 러블리 매력 끝판왕

입력 2018-12-13 11: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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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민아가 사랑스러움이 물씬 묻어나오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 코트. 거기다 크림색... 거기다 그레이 컨버스를 신으면 사랑입니당"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계단 위에서 오버사이즈 크림색 떡볶이 코트를 입고 팔을 벌린 포즈를 취한 채 서 있는 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수줍게 미소를 짓거나 머리를 쓸어넘기며 마치 화보를 연상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오버사이즈의 코트가 민아의 사랑스러운 귀여움을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

한편, 민아는 드라마 '절대 그이'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절대 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 심장이 돼버린 특수 분장사 여자와 인간보다 더 뜨거운 심장을 가진 휴머노이드 연애 로봇이 펼치는 달콤 짜릿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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