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계룡선녀전' 윤현민, 서지훈에 주먹질 "내 삶에 끼어드냐" 분노

입력 2018-12-17 21:50:10
    • 복사완료!

사진=tvN 계룡선녀전 캡처
사진=tvN 계룡선녀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윤현민이 서지훈에게 주먹질했다.

17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연출 김윤철/극본 유경선)에서는 김금(서지훈 분)을 때리는 정이현(윤현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이현은 빗속을 걸어갔고 김금과 마주쳤다. 김금은 비를 맞지 말라며 우산을 씌워주려 했지만, 그 순간 정이현은 분노해서 김금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정이현은 "네가 뭔데 내 삶에 끼어드냐"라고 말했다. 그 순간 정이현과 김금의 모습에 거문성(윤소이 분)과 파군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이현은 거문성의 환생이었고, 거문성은 파군성에게 "네가 나에게 어떻게 그럴 수 있냐. 네가 어떻게 나를 배신할 수 있냐"라며 분노했다. 정이현은 몇 걸음 가던 도중 쓰러졌다.

정이현은 자신이 김금을 때렸다는 걸 기억하지 못했다. 김금은 "교수님이 때린 거다"라고 말하자 정이현은 "넌 왜 그런 식으로 사냐"라며 화를 냈다. 정이현은 "답답한 놈"이라며 김금을 답답해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