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남다른 친절함을 선보였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삼청동 외할머니'에서는 4일 차 레스토랑 오픈 일지가 공개됐다.
벨기에 집밥 불레트와 프랑스 집밥 뵈프 부르기뇽이 4일 차 메뉴였다. 소고기가 들어간다고 하자 주이와 에릭남은 신나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주이의 흥 넘치는 모습은 손님들에게도 전달됐다.
주이는 외국인 손님들에게 흥이 오른 상태로 친절한 서비스를 보였다. 주이는 손님이 올 때마다 신속하게 나가서 서비스를 선보였다. 외국인 손님이 올 때면 에릭남까지 합세해서 서비스를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