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은지원이 노홍철의 집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 시즌2'에서는 은지원, 황제성, 성훈이 멕시코 여행 뒷풀이로 노홍철의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멕시코 여행 마지막 날이 되자 아쉬웠던 멤버들은 한국에서 다시 한번 모이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며칠 후 은지원, 황제성, 성훈은 선물을 양손 가득 들고 노홍철의 집을 방문했다.
대문을 열고 들어간 은지원은 노홍철의 큰 집에 깜짝 놀라며 "무슨 고기 구워먹는 가든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