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요리사가 꿈" 이범수 아들 다을, 아침부터 팬케이크 만드는 귀요미

입력 2018-12-20 12: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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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인스타그램
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아들 다을이 영상을 공개했다.

20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죽을 하는 다을이 영상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영상과 함께 "요리사가 꿈인 다을씨는 아침 팬케이크를 스스로 반죽하며, 홀리한 찬송을 부르는 그런 NamZa~"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다을이는 스파이더맨이 그려진 옷을 입고 찬송을 열심히 부르고 있다. 조그마한 손으로 반죽을 만드는 다을이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범수와 이윤진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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