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설리가 진리상점 오픈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20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진리상점'에서는 지난 진리상점의 팝업스토어 오픈을 돌아보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설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오늘 하루는 어떤가요"라고 물었고 "저의 오늘 하루는 좀 망친 거 같아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하루 설리는 총 400명의 손님과 300번의 악수, 200번의 셀카를 찍었다. 그렇게 진리상점의 팝업스토어 오픈에 아쉬움을 토로한 설리.
하지만 설리는 이런 아쉬움을 뒤로하고 진리템 샘플을 받기 위해 럭키슈에뜨 사무실을 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