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제아 "이상형은 조쉬 하트넷..사귀었던 분 중엔 그런 얼굴 없었다"

입력 2018-12-21 11: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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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이상형으로 배우 조쉬 하트넷을 꼽았다.

21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 고정 게스트 브아걸(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출연해 청취자와 소통했다.

박명수가 "남자의 외모를 보냐.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묻자 제아는 "제 이상형은 조쉬 하트넷이다. 그런데 제가 사귀었던 사람들은 그런 얼굴이 아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제아는 "어느 정도 말이 잘 통하고 매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한 번 반해보고 싶다"라고 소망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그런 분 생기면 결혼하는 것. 그러면서 한순간에 불붙는 경우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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